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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진화, ‘이동 수단’에서 ‘이동 공간’으로…

요즘 출시되는 SUV들에게 주행성능만큼 중요한 덕목은 넓은 공간이 주는 편의성이다. ‘이동의 수단’에서 ‘이동하는 공간’으로의 진화, 바로 팰리세이드가 집중한 부분이다./ 글 류청희(자동차 평론가)

2018/12/20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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