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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틴팅에 가려진 운전자의 얼굴
거기 누구 없소?

우리는 매 순간 도로 위에서 수많은 무례함과 난폭함을 목격합니다.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없는 짙은 윈도우 틴팅이 한 몫 했을 지도 모릅니다. / 글 송원석(칼럼니스트)

2018/07/13   현대자동차그룹 홈페이지바로가기

현대자동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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