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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배에 싣고 섬으로 떠났다
텔 미 섬씽(Tell Me SUMthing)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배에 자동차를 싣고 10분, 사이 좋은 삼형제처럼 이어진 섬 신도, 시도, 모도를 만나고 왔습니다.

2018/05/21   현대자동차그룹 홈페이지바로가기

현대자동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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