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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눔, 소외아동 학용품 전달

현대위아는 12일, 경남아동복지협회를 통해 경남지역 19개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600여명의 아이들에게 노트, 필기구 등 1,200만원 상당의 학용품 세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2014/06/12   현대위아

현대위아는 12일, 경남아동복지협회를 통해 경남지역 19개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600여명의 아이들에게 노트, 필기구 등 1,200만원 상당의 학용품 세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학용품 지원은 현대위아 임직원들의 급여 1%나눔 운동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창원 영신원, 애육원, 진해희망의집 등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아이들의 기본 학습여건을 지원해 주기 위해 추진됐다.

 

현대위아 임직원들은 갓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부터 대입을 준비 중인 청소년까지 연령별 수요에 맞춘 학용품 지원으로 수혜 아동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