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여오현 실력으로 인정받은 파격대우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은 대한민국 최고 리베로 여오현선수에게 연봉3억 5천만원 파격대우를 실시했다고 6/30 (월) 밝혔다.

2014/06/30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은 대한민국  최고 리베로 여오현선수에게 연봉3억 5천만원 파격대우를 실시했다고 6/30 (월) 밝혔다.


구단은 팀의 고질적인 문제인 리시브 불안과 위기대처능력 저하 그리고 팀의 파이팅 부족등을 향상시키며 2013 코보컵 우승을 만든 여오현 선수의 팀 공헌을 인정하고, 2013-2014시즌 4년만에 챔프전 진출과 팀의 자존심 회복을 하는데 1등 공신을 한 여오현 선수의 공과를 인정해 파격적으로 연봉인상을 실시하기로 했다.

 

시즌 기록은 변함없이 국내 최고의 리베로를 증명했다. 2013-2014시즌 비득점 부분에서 디그부분 1위, 수비부분 2위등 베테랑 실력을 증명했다.

 

또한 선수단 내에서도 고참 선수지만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후배 선수들에게도 동기부여를 하는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선수단의 분위기도 한층 업시키는 역할도 선보였다.

 

구단은 작년시즌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여오현 선수를 위해 구단 내 최고 대우를 통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여오현 선수의 연봉을 대폭 상향 조정하는데 합의 했다.


현대캐피탈 배구단은 “공과에 따른 선수에 대한 대우는 현대캐피탈 배구단의 철학이다”고 말했다.

 

여오현 선수는 “열심히 노력한 만큼 인정을 받아 좋다”며 “비시즌인 지금 다음시즌을 준비하며 열심히 훈련에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