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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서 3,500억 하수처리설비 수주

현대로템이 12월 15일 카타르 공공사업청으로부터 3,500억 원 규모의 알 다키라 하수처리설비를 수주했다.

2014/12/15   현대로템

현대로템이 12월 15일 카타르 공공사업청으로부터 3,500억 원 규모의 알 다키라 하수처리설비를 수주했다.

 

오는 2018년까지 카타르 수도 도하 알 코아시 인근에 일일 처리용량 5만 6,000톤 규모의 하수처리설비를 건설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기업이 해외에서 수주한 하수처리공사 중 계약 금액 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다.

 

현대로템은 아랍에미리트의 수처리설비 전문회사인 아쿠아리아-메이스와 함께 입찰에 참여했으며 현대로템은 토목·건축·기계 등 EPC 분야를, 아쿠아리아-메이스는 운영 및 유지 보수를 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