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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우산, 국내 넘어 중국까지 씌운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투명우산 나눔 행사의 무대를 중국까지 확대한다.

2014/05/26   현대모비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투명우산 나눔 행사의 무대를 중국까지 확대한다.

 

투명우산 나눔 행사는 판단력과 주의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위해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투명우산을 배포함으로써 아이들의 빗길 교통안전을 지키는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10년부터 투명우산을 매년 10만개씩 제작해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 약 150여 곳에 배포하고 있으며, 올해도 2014 ‘투명우산 나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내 초등학교들에 직접 방문해, 5월 26일부터 6월 13일까지 투명우산 10만개를 순차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올해는 국내에서만 했던 투명우산 나눔을 올해 중국으로 확대하는데, 중국 북경시 순의구 및 강소성 염성시 등 법인 인근 소학교(초등학교)들에 총 3만 개의 투명우산을 6월 한 달 간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다음 달 초 중국 북경시 순의구 내 동풍 소학교에서 투명우산 나눔 행사를 열고, 이 학교 어린이 8500명 전원에게 투명우산을 전달하는 것으로 중국 내 투명우산 배포를 본격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