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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단체와 ‘민속놀이’ 즐기고 ‘전통음식’ 나눠요

현대모비스가 설을 맞아 그동안 회사와 인연을 맺어온 전국의 자매결연단체와 결연가구를 방문하고, 떡국 등 명절음식을 함께 나누는 ‘사랑의 떡국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2015/02/16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설을 맞아 그동안 회사와 인연을 맺어온 전국의 자매결연단체와 결연가구를 방문하고, 떡국 등 명절음식을 함께 나누는 ‘사랑의 떡국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번 활동을 통해 현대모비스는 총 1억 5천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보육시설, 요양원, 장애인 시설 및 복지관 등 66개소 결연단체와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34개 결연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단순한 자금지원 위주의 기부활동에서 더 나아가 임직원들이 실제로 사회취약계층들과 함께 소통하며 스킨십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만두, 떡국 등의 전통음식을 함께 만들거나, 윷놀이나 널뛰기 같은 명절 민속놀이를 즐기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1본부 1가구 돕기 운동’을 시작, 꾸준히 복지단체와 저소득가구를 돕고 있으며, 농가와 진행하는 1사 1촌 활동을 통해 우리 농산물 판매와 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 활동과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