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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초등학교 과학 선생님으로 변신

현대모비스는 3월 5일부터 1박 2일간 충북 단양에 위치한 대명리조트에서 주니어공학교실 사내 전문 강사 52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튜터’ 양성 과정을 실시했다.

2015/03/05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3월 5일부터 1박 2일간 충북 단양에 위치한 대명리조트에서 주니어공학교실 사내 전문 강사 52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튜터’ 양성 과정을 실시했다.


지난 2005년부터 시행된 주니어 공학교실은 아이들이 실습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원리를 깨우칠 수 있도록 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현대모비스는 그동안 사내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주니어공학교실을 운영해왔으나,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행을 위해 사내 전문 강사를 육성, 책임감과 전문성을 갖추게 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앞으로 사내 전문 강사들로 인해 학생들의 만족도가 더욱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