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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법인,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현대모비스의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프로그램이 체코법인에서도 실시됐다

2014/08/29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의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프로그램이 체코법인에서도 실시됐다.

 

2003년 국내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평소 임직원의 우수리(끝전) 공제를 통해 기금을 마련하고 회사가 쌓인 기금만큼 기부 출연해 교통사고 유자녀를 돕는 제도이다.

 

현대모비스 체코법인은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총 19만 8,328코루나(CZK)를 모금했다.

 

모금액의 절반은 총 15차례에 걸친 체코법인 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마련했으며, 절반은 법인에서 기부한 것이다.

 

체코법인은 교통사고 유가족 다섯 가정에 12만코루나(CZK)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