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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숲 ‘미르숲’으로 재탄생

현대모비스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한 현대모비스숲 조성 사업이 올해 5월 일반인에게 오픈된다.

2015/02/16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한 현대모비스숲 조성 사업이 올해 5월 일반인에게 오픈된다.

 

이에 현대모비스는 숲 이름을 ‘미르숲’으로 개명하고 지역사회에 환원해 공동 운영할 예정. ‘미르’는 ‘용’의 순 우리말로, 숲 조성 대상지의 지형이 한반도를 감싸고 힘차게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띠고 있는 데서 착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