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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맵피, 구글 글래스 전용 앱 개발

현대엠엔소프트가 최근 사용자들에게 인기 무료 앱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맵피 위드 다음’과 안경형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인 ‘구글 글래스’를 연동하여 길안내를 받을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다.

2014/07/02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엠엔소프트가 최근 사용자들에게 인기 무료 앱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맵피 위드 다음’과 안경형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인 ‘구글 글래스’를 연동하여 길안내를 받을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과 구글 글래스를 연동한 것은 현대엠엔소프트가 국내 처음이다.

 

이를 위해, 현대엠엔소프트는 ‘맵피 위드 다음’을 ‘맵피 TBT(Turn-By-Turn)’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앱)을 별도 개발했다.

 

‘맵피 위드 다음’과 연동된 구글 글래스를 안경처럼 쓰게 되면 도로 방향표시 길안내가 눈 앞에 펼쳐진다.

 

따라서, 구글 글래스를 눈에 착용하게 되면 자동차의 HUD(Head Up Display 헤드 업 디스플레이)처럼 구글 글래스 화면에 목적지 길안내 방향표시가 나타나 별도의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 화면을 보지 않고도 편리하게 주행 중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현대엠엔소프트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과 구글 글래스의 연동 기술 개발에 이어 새롭게 출시되는 각종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 신제품들과의 연동 기술을 차례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