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임직원 대상 ‘직장인 생활백서-여름휴가 준비 편’ 설문조사 실시

현대엠엔소프트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진행한 ‘직장인 생활백서-여름휴가편’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4/07/03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엠엔소프트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진행한 ‘직장인 생활백서-여름휴가편’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여름휴가에 떠나고 싶은 국내 여행지로는 강원도(27%), 남해(25%), 제주도(23%) 등이 거의 비슷하게 나타나 직장인들은 전국 골고루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도시 주거지에서 가까운 워터파크 등을 통한 도심 주변에서의 더위 탈출(15%)은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떨어졌다.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로는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동남아(51%)를 과반수 이상이 선택했으며 유럽(19%), 북미(13%), 홍콩 대만 등 근거리 해외여행(10%) 순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의 해외여행이 보편화됐지만 짧은 여름휴가 기간과 여행경비 부담으로 인해 장거리 해외여행은 실행하는데 어려운 것으로 분석된다.


여름휴가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휴가기간으로 2~4일(59%)을 선택했고 휴가비용은 50~100만원(43%)과 30~50만원(35%)에 집중됐다.

 

직장인들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58%)의 휴가비용을 예상했고 가벼운 지갑(57%)이 가장 걸림돌이라 대답했다. 여름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사람으로는 연인 또는 배우자(44%)와 가족(40%)이 가장 많았다.

 

여름휴가 중 계획은 휴식(40%)을 가장 많이 원했으며 관광 및 문화탐방(33%), 놀이 및 야외활동(17%) 등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