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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닝과 함께 하는 따뜻한 겨울

기아자동차가 연말을 맞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닝’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016/12/19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연말을 맞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닝’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아자동차는 16일(금) 오후 국내영업본부 소속 임직원 40여 명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이하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사회나눔활동을 펼쳤다.


한사랑마을은 지난 1988년 개원 이래 중증장애인을 위한 사회, 생활, 의료재활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기아자동차 산타모닝과 함께 하는 따뜻한 겨울’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기아자동차의 대표 차종 ‘모닝’이 가진 ‘새로움, 시작’의 이미지에서 착안, 사회나눔활동을 통해 기아자동차가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선물하는 ‘산타’가 되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연말을 맞아 한사랑마을에서 생활하는 중증장애인들과 크리스마스 트리, 케이크 만들기 등을 함께 진행하고, 특별히 12월에 생일을 맞은 대상자에게는 소원 공모를 통해 미리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이 밖에도 시설 내 장애아동들을 돌보고, 시설 곳곳을 청소하는 등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회사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닝 차량, 소정의 기부금 및 재활치료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기아자동차는 11월 모닝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적립해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할 모닝 2대를 마련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강원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제주도아동보호전문기관 등 두 곳에 차량이 전달될 예정이다.


모닝 차량은 해당 단체 직원들의 업무 수행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연말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 돌봄 활동 등에 유용하게 쓰이게 된다.


또한 한사랑마을 등에 전달될 재활치료용품은 청각훈련세트, 특수휠체어 이너시트 등 중증장애인 치료에 필수적인 품목들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아자동차는 기대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에 더욱 관심을 갖자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아자동차는 사회의 선순환을 위해 다양한 사회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자동차 모닝은 11월 국내 시장에서 9,256대가 판매되며 최다 판매 차종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