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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프렌즈(Q Friends), 모바일브랜드 차량관리 부문 대상 수상

기아자동차㈜는 매일경제신문과 MBN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2016 모바일브랜드대상’에서 소비자 및 전문가 평가 결과 차량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6/05/03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큐 프렌즈’가 2016년 최고의 차량관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선정됐다.


기아자동차는 매일경제신문과 MBN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2016 모바일브랜드대상’에서 소비자 및 전문가 평가 결과 차량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기아자동차 ‘큐 프렌즈’는 차량의 관리ㆍ정비내용을 분석한 뒤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소모품 교환 알림, 정비이력관리, 보증기간안내, 취급설명서와 같은 기본 정보부터 수시로 궁금한 내 차의 상태를 체크하는 자가점검, 차량 관리 가계부(차계부)까지 가능하다.  또한 고객센터, 긴급출동 연결을 통해 위기의 순간에도 안심할 수 있으며 전담 AUTO Q 지정을 통해 정비예약, 수리견적서, 정비내역서, 사후관리 등을 모바일로 받아봄으로써 투명한 정비, 저렴한 수리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보험비교견적, 중고차매매 연계 등 운전자의 경제가치까지 제공하는 똑소리나는 앱이다.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서비스도 가능하다. S-Cure(통신형모듈)를 장착하면 블루투스 방식으로 차량과 연결해 운전자와 차량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운전습관에 따라 주행패턴을 분석하여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는 에코드라이빙 가이드를 제공한다.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역할도 수행하여 모바일에서 차량관리의 모든 정보를 저장하고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이런 다양한 콘텐츠와 신뢰성 덕분에 2015년 모바일 차량관리 앱 최초로 50만 회원을 달성했으며 현재는 65만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사용자들이 먼저 알아본 셈이다. “큐 프렌즈”를 통해 ▲고객은 원하는 차량관리 맞춤형 정보와 투명한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고, ▲기아자동차는 고객의 믿음과 디지털서비스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더 나아가 기아자동차는 ‘큐 프렌즈’를 통해서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수집해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계획 중이다. 주차장 검색ㆍ예약, 주유소 위치ㆍ가격 정보, 세차장 예약 등 O2O서비스를 연계한 신개념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차별적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기아자동차의 모바일 소통 채널 혁신과 다양한 고객 맞춤형 콘텐츠 개발이 고객 가치 향상으로 성공적으로 연결됐다는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하였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점점 더 자동차 서비스 시장이 중요해지고 있다. 고객의 기대 수준에 맞춰 끊임없는 디지털서비스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