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빅데이터 마케팅, iECO 어워드 비즈니스혁신 대상 수상

기아자동차의 ‘빅데이터 마케팅’이 올해 혁신을 주도한 최고의 비즈니스 모델로 선정됐다.

2015/12/07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빅데이터 마케팅’이 올해 혁신을 주도한 최고의 비즈니스 모델로 선정됐다.


기아자동차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W3C 대한민국 사무국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인터넷에코어워드 2015’에서 교수, 기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비즈니스 혁신 모델 1위에 올랐다.


기아자동차는 긴 구매주기, 구매 이후 커뮤니케이션의 단절, 파편적 고객 관리 등 자동차 업계 내 근본적인 CRM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하였고, 소셜 버즈 데이터와 금융사 제휴 CRM 데이터를 융복합 분석하는 새로운 방법론을 올해 K5 마케팅에 활용한 바 있다.


온라인 상에서 유저들이 가감 없이 남겨 놓은 소셜 버즈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였고, 정교하게 모형화 함으로써 고객 유형 또한 전통적인 세그멘테이션 방법과는 달리 상세하게 세분화 할 수 있었다.


이러한 마이크로 타게팅을 통하여 ▲고객은 자신의 니즈에 딱 맞는 판촉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었고, ▲기아자동차는 실질적인 판매 증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이번에 개발한 가망고객 발굴 모형은 다양한 데이터에 적용이 가능하여 향후 지속적인 확장이 가능하다는 것도 강점이다.


기아자동차는 과거 신규 상품 기획이나 리스크 관리 등의 측면에서 활용되던 빅데이터를 직접적인 마케팅에 적용함으로써 빅데이터 활용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냄으로써 그 효용성 또한 스스로 검증해 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에 적극 귀기울여 온 노력이 인정 받은 결과이기에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고객의 가치를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고객의 차량 구매 경로를 파악하거나 전시차량을 배치하는 등 세세한 분야에서도 빅데이터를 활용하며 고객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올해 웹어워드코리아 최고대상을 받는 등 2011년 이래 국내외 주요 디지털 어워드에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자동차 업계 내 최고의 디지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