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현대자동차그룹과 윈윈프로젝트 실시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모기업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와 함께 ‘WIN-WIN 프로젝트’ 를 시작한다.

2016/03/08   전북현대모터스FC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모기업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와 함께 ‘WIN-WIN 프로젝트’ 를 시작한다.


전북현대와 현대자동차는 ‘전북현대 2016 시즌권’을 3월 말까지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시즌권 구매회원 및 직계가족에 한해 현대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20만원 할인 혜택을 진행하기로 했다.


대상 차종은 승용 및 RV 전 차종(쏘나타 플러그드인하이브리드 및 EQ900 제외) 이며, 할인 혜택은 3월 차량구매고객부터 제공된다. 전북현대 시즌권 전 권종(VIP, W 지정석 및 비지정석, E/N석, 이벤트존)이 할인 혜택 대상이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현대 2016시즌 전 홈경기 관람이 가능한 시즌권은 인터넷 판매가 종료됐다. 그러나 월드컵경기장 팬 샵 상설매장인 ‘초록이네’에서 판매가 진행되고 있고, 홈경기 당일 티켓을 구입해 경기장에 입장한 후 동측 이벤트광장 2층 시즌권 판매부스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전북 이철근 단장은 “전북을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한 혜택인 만큼 많은 팬들이 시즌권 구매로 전북현대의 화끈한 축구도 즐기고, 현대자동차 구매 할인 혜택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