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별일인가 프로젝트’, 서울시장 표창 수상

이노션 월드와이드(이하 이노션)가 2월 13일, ‘서울크리에이터즈 싱크 2기와 함께하는 아이디어 소통 한마당’에서 ‘별일인가(별일인家) 프로젝트’로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2015/02/13   이노션 월드와이드

이노션 월드와이드(이하 이노션)가 2월 13일, ‘서울크리에이터즈 싱크 2기와 함께하는 아이디어 소통 한마당’에서 ‘별일인가(별일인家) 프로젝트’로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별일인가 프로젝트는 이노션의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노션 멘토링 코스’에서 최종 우승한 대학생 4인방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것이다.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근 노숙인 자활센터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노숙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힐링카페 ‘별일인가’를 청계천 광교갤러리에 오픈했다.

 

운영 기간 동안 판매하고 남은 수익과 기부금 전액은 고대 안산병원 소아병동에 기증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