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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독거노인 방한물품 기증

현대위아가 16일, 저소득 독거노인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난방용품을 기증했다.

2015/12/16   현대위아

현대위아가 16일, 저소득 독거노인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난방용품을 기증했다.


현대위아는 저소득 계층이 난방비를 절감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실내용 보온텐트, 겨울이불, 소형 전열기 등 방한물품 세트를 창원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30세대에 전달했다.


현대위아 직원 20명과 창원 성산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들은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실내용 보온텐트를 설치하고 이용방법과 효과에 대해 세심히 안내하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기원했다.


창원 성산노인복지관 박점태 관장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 때문에 보일러를 켜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다. 실내 보온텐트를 설치하면 외풍이 차단되고, 텐트내부 온도도 실내보다 7도 이상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어르신들의 난방비 걱정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연말 물품기증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겨울철 전국 소외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현대위아는 이번 지원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동참하고 있는 ‘급여 1%나눔’ 운동으로 조성된 기금을 통해 연말을 맞아 소외아동들을 위한 겨울옷 지원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