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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희망PC 기증

현대위아는 7일, 창원 본사에서 기증식을 갖고, PC, 노트북, 프린터 등 전산장비 총 755대를 한국장애인 정보화 사업소 측에 전달했다.

2015/01/07   현대위아

현대위아가 저소득 장애인들을 위한 ‘희망PC’를 기증했다.

 

현대위아는 7일, 창원 본사에서 기증식을 갖고, PC, 노트북, 프린터 등 전산장비 총 755대를 한국장애인 정보화 사업소 측에 전달했다.

 

이번에 현대위아가 기증한 PC는 사내에서 정해진 내부연한이 지난 것으로서 일반사용에는 지장이 없는 장비이며, 현대위아는 자원의 효율적 활용 및 저소득 장애인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약 1,700여대의 희망PC를 지속 기증해왔다.

 

한국장애인 정보화 사업소 이상선 소장은 “기증된 장비는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기증되고 일부는 매각하여 장애인들의 재활사업을 위한 지원금으로 활용된다. 현대위아에서 지속적으로 전산장비를 기증받아 꾸준한 지원사업을 펼침으로서 저소득 장애인들이 사회와 소통하고 자립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현대위아는 앞으로도 내부 사용연한이 만료된 전산장비를 지속 기증하여 장애인들의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