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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삼환그룹 자동화 설비 수주

중국 삼환그룹 자동화 설비 수주

2015/09/07   현대위아

현대위아가 지난 9월 4일, 중국 상해 홍차오 쉐라톤호텔에서 중국 삼환그룹과 ‘자동화 사업(FA:Factory Automation)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오는 2016년까지 자동차 부품 가공을 위한 공작기계 100여 대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공급 규모는 약 2,000만 달러 상당으로, 중국 제조업체들이 경기 침체로 투자를 최소화하는 상황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세계 최대 공작기계 수요를 자랑하는 중국에서 사업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