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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아동에게 방한복 선물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위아가 지난 29일, 연말을 맞아 소외아동들을 위한 겨울 방한복 150벌(2,0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2015/12/30   현대위아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위아가 지난 29일, 연말을 맞아 소외아동들을 위한 겨울 방한복 150벌(2,0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이번에 현대위아 1%나눔으로 저소득가정 소외아동들에게 겨울옷을 지원함으로써 야외활동시 기본적인 방한기능은 물론 나아가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동 겨울옷을 기증받은 창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김노학 회장은 “아이들이 선물을 받아들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뻐하는 모습에 보는 이의 마음도 기분좋게 한다. 아이들이 사회에 늘 감사하며 나누는 삶을 살도록 교육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현대위아 김성필 차장은 “사회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소외아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전달소감을 밝혔다.


대표이사부터 사원에 이르기까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현대위아 ‘급여 1%나눔’은 2012년 10월 첫 모금활동이 시작된 이후, 매월 1,900여명의 임직원들이 동참하여 월평균 약 5천만 원의 기금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단순 기부금 기탁에 머무는 것에서 벗어나 노사 직원 대표들로 구성된 ‘1%나눔 협의회’를 운영하여 노사가 한 마음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공감하면서 매월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과 대상처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