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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의 날 ‘40억 달러 수출탑’ 수상

현대제철은 12월 5일 열린 ‘제5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40억 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2014/12/05   현대제철

현대제철은 12월 5일 열린 ‘제5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40억 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영환 현대제철 부사장은 회사를 대표해 40억 달러 수출탑을 받았다.

 

현대제철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수출 시장 개척과 다양한 제품 수출을 통해 2011년 30억 달러 수출 실적을 기록, 30억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이후 3년 만에 다시 40억 달러 수출탑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유공자포상 부문에서는 현대제철 영업본부장인 김영환 부사장이 ‘동탑산업훈장’을, 홍종철 인천공장 중형압연부 부장이 ‘대통령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