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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컨설팅 시행

현대제철은 7월 3일 당진제철소 통제센터 대회의실에서 ‘안전컨설팅’ 킥오프미팅을 가진 후,당진제철소 제강공장에 대한 안전 진단에 돌입했다.

2014/07/03   현대제철

현대제철은 7월 3일 당진제철소 통제센터 대회의실에서 ‘안전컨설팅’ 킥오프미팅을 가진 후,당진제철소 제강공장에 대한 안전 진단에 돌입했다.


이번 미팅에는 우유철 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과 안전컨설팅을 담당할 듀폰(DuPont)사의 임정택 사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듀폰사는 이번 킥오프 미팅을 시작으로 다음해 6월 30일까지 당진제철소 제강공장에 대한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은 이날 미팅에서 “듀폰의 노하우를 최대한 전수받아 현대제철이 세계 최고의 안전수준을 달성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이번 킥오프 미팅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안전의식을 진단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