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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양궁단, 재능 봉사 실시

현대제철 양궁단은 3월 12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다니엘복지원에서 아이들이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양궁을 지도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15/03/12   현대제철 남자 양궁단

현대제철 양궁단은 3월 12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다니엘복지원에서 아이들이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양궁을 지도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선수들은 1:1로 아이들에게 활을 잡는 법부터 과녁을 잘 맞힐 수 있는 방법까지 세심하게 가르쳤고, 시합이 펼쳐졌을 때는 아이들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격려했다.


장영술 감독은 “이제 봉사활동은 우리에게 주어진 당연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훈련 때문에 자주 나오지는 못하지만 선수들에게도 보람찬 경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