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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북상면과 자매결연 21주년 기념식

현대로템은 4월 3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복지회관에서 자매결연 21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2015/04/03   현대로템

현대로템은 4월 3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복지회관에서 자매결연 21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현대로템 공장지원실장 김정훈 이사와 조선제 경남도의원, 임정호 북상면장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21년간 지속된 두 기관의 협력과 상생을 기념하고, 향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현대로템은 1994년 3월, 경남 거창군 북상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체육 및 문화행사 지원,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