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이집트 카이로 전동차 영업운전 돌입

현대로템이 이집트 카이로에 납품한 전동차가 지난 7월 18일(현지시각) 본격적인 영업운전에 돌입했다.

2015/07/20   현대로템

현대로템이 이집트 카이로에 납품한 전동차가 지난 7월 18일(현지시각) 본격적인 영업운전에 돌입했다.


현대로템은 지난 2012년 12월 카이로 지하철 1호선에 투입될 전동차 180량 제작사로 선정됐다.


창원공장에서 제작해 올 3월 현지 도착한 1개 편성(9량)이 각종 성능시험을 통과해 시승 평가 및 영업 시운전 기간을 계획 대비 4주가량 앞당겼고, 이집트 터널청(NAT)은 시승 평가 및 시운전 결과에 만족하며 운행 시기 역시 4주 앞당겨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현대로템은 나머지 전동차 총 19편성을 2016년까지 납품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