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우크라이나 전동차 유지·보수 3년 연장

현대로템은 6월 15일 현대종합상사와 공동으로 우크라이나 철도청 산하 차량 운영사인 우크라이나 레일웨이스피드 컴퍼니(URSC)와 약 447억 원 규모의 전동차 유지·보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2015/06/15   현대로템

현대로템은 6월 15일 현대종합상사와 공동으로 우크라이나 철도청 산하 차량 운영사인 우크라이나 레일웨이스피드 컴퍼니(URSC)와 약 447억 원 규모의 전동차 유지·보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로템은 오는 2022년까지 우크라이나 키예프를 중심으로 운행되고 있는 전동차의 유지·보수를 책임지게 된다.


이에 앞서 현대로템은 지난 2012년 URSC와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 지난 2010년 수주한 전동차 90량에 대한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해오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기존 계약기간이 3년 연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