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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개통식

4월 1일, 충북 오송과 광주송정을 잇는 호남고속철(182.3㎞)이 개통됐다.

2015/04/01   현대로템

4월 1일, 충북 오송과 광주송정을 잇는 호남고속철(182.3㎞)이 개통됐다.


총 8조 3,529억 원(차량 구입비 포함)이 투입된 호남고속철의 개통으로 이제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으로 접어들게 됐다. 호남고속철은 경부고속철과 연계돼 서울에서 광주까지 최소 90여 분대에 주파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호남권 주요 도시까지 3시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해졌다.


이날 개통식에는 하미드 말레이시아 육상대중교통위원장이 참석,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호남고속철을 시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