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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철도차량 생산공장 ‘첫 삽’

현대로템이 중남미 철도 시장 공략의 거점 마련을 위한 첫 삽을 떴다.

2015/04/02   현대로템

현대로템이 중남미 철도 시장 공략의 거점 마련을 위한 첫 삽을 떴다. 현대로템은 4월 2일 브라질 상파울루주 아라라꽈라시에서 정관계 인사 및 국내·외 언론, 주요 고객사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 13만 9,000㎡(4만 2,000여 평) 규모의 부지에 42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16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건설되는 브라질공장은 미국 및 터키공장에 이은 현대로템의 3번째 해외 현지 생산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