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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 2016 참가, 유럽 시장 본격 공략

현대위아는 지난 10월 5일부터 6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2015 유럽 국제 공작기계 전시회(EMO)’에 참가했다.

2015/10/15   현대위아

현대위아는 지난 10월 5일부터 6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2015 유럽 국제 공작기계 전시회(EMO)’에 참가했다.


현대위아 유럽 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5축 머시닝센터 XF600/5A를 비롯, 자동차 부품부터 다양한 산업의 수요를 반영한 17개 전략기종을 선보였다.


또한 공작기계의 두뇌로 일컬어지는 자체 개발 CNC 콘트롤러 ‘아이트롤(i?TROL)’을 유럽 시장에 최초로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대위아는 지난 2013년 독일에 기술연구소를 건립한 이래 유럽 시장에 특화된 제품을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