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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H 공력소음 토론회 개최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엔지비가 함께 운영하는 ‘NVH 공력소음 고질문제 해결 자문단’이 9월 30일 서울대학교 내 현대·기아차 차세대 자동차연구관에서 1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4/09/30   현대엔지비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엔지비가 함께 운영하는 ‘NVH 공력소음 고질문제 해결 자문단’이 9월 30일 서울대학교 내 현대·기아차 차세대 자동차연구관에서 1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참여자들은 자동차 유리문을 열었을 때 발생하는 버페팅 현상(Buffeting Effect, 차량을 타고 흐르는 기체의 이상진동(공명) 현상)을 감소 시키고, 이와 관련된 운전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논의했다.

 

한편, 현대엔지비는 자동차 연구개발 관련 다양한 분야의 자문단을 확대 운영해 차세대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