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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 및 탐색 속도 향상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2종 출시

현대자동차그룹 내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위치기반서비스(LBS), 텔레매틱스(Telematics) 등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인 현대엠엔소프트가 7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670’과 8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680’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2014/05/19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자동차그룹 내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위치기반서비스(LBS), 텔레매틱스(Telematics) 등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인 현대엠엔소프트(www.hyundai-mnsoft.com)가 기존 내비게이션 제품 대비 맵 부팅 속도, 경로 탐색 속도 등이 대폭 향상돼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갖춘 7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670’과 8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680’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S670과 S680 신제품은 1.2기가헤르츠(GHz)급의 CPU ARM 코텍스 A9 듀얼(ARM Cortex A9 Dual)을 장착하고 1GB DDR3 램을 장착해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 부팅 속도가 약 30%가량 향상됐다.

 

또한 프리미엄급 3D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 ‘소프트맨(softman)’을 적용해 경로 탐색 속도가 기존에 비해 약 40% 향상됐다.

 

이와 함께, 국내 최대의 커버리지를 자랑하는 KBS TPEG 기능을 탑재해 PC 연결 없이 실시간 교통정보부터 사고 구간 안내까지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경로 탐색 시 실시간 교통정보가 90% 이상 반영된다.

 

TPEG이 수신되지 않는 음영 지역에서는 ‘스마트 트래픽(Smart traffic)’ 기능으로 빠른 길을 안내해 주며, 통신 감도가 떨어지는 복잡한 서울 도심이나 험준한 산악에서도 위치정보 수신능력이 탁월한 UBLOX 7 GPS가 연결돼 끊김 없이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운전 중 DMB 시청은 교통사고 유발의 원인 중 하나일 수 있고 교통단속 범칙금 처벌 대상이라는 점에서 사고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 운전을 위해 주행 중에는 DMB를 자동으로 오프(OFF)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DMB 화면에는 “운전 중에 DMB 시청은 사고의 원인이 되며, 소프트맨은 안전을 위하여 운전자의 DMB시청을 권장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현대엠엔소프트 심상용 시판사업팀장은 “새로 출시된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S670과 S680은 맵 부팅 속도와 경로 탐색 속도를 대폭 향상시켰다”며 “운전자들의 시간을 절약해 줄뿐만 아니라 각종 편의 기능으로 운전자가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엠엔소프트의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S670과 S68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엠엔소프트 홈페이지(www.hyundai-mnsoft.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