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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 거주민 실질적 경제적 자립 지원

현대엔지니어링이 기존의 주거환경 개선과 급여기부, 자매결연 등 단순 봉사나 후원 활동에서 벗어나 지속적인 자활·자립을 위한 차별화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4/07/15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기존의 주거환경 개선과 급여기부, 자매결연 등 단순 봉사나 후원 활동에서 벗어나 지속적인 자활·자립을 위한 차별화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7월 15일, 서울시 중림종합복지관에서 남대문쪽방 주민들의 자활·자립을 위한 일터인 ‘꽃피우다’ 공동작업장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개소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서울시 중구청 관계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남대문쪽방 공동작업장인 ‘꽃피우다’는 현대엔지니어링과 서울시가 3년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한 ‘디딤돌하우스 프로젝트’ 중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3년간 10억원이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건설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맞춤형 나눔 복지지원 사업으로 차별화 돼 주목받고 있다.

 

특히, 현대엔지니어링은 초기 작업장 조성과 주민대상 꽃 교육 지원은 물론, 지속적인 매출기반 확보를 위해 회사 경조화환 업체 등록, 임직원 대상 이벤트 상품 특화 판매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남대문 쪽방 주민들의 자활·자립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