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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준공식

현대건설이 5월 7일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의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2014/05/07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5월 7일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의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송영길 인천광역시장과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40억 아시아인의 축제로 치러질 인천 아시안게임의 주경기장 완공을 축하했다.

 

인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인천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은 연면적 11만 3620㎡ 5층 규모로, 보조경기장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관람석은 6만 2000여 석에 달한다.

 

현대건설은 지열과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 설계를 적용했으며, 누구나 경기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무장애(Barrier Free·배리어 프리)로 설계되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획득 역시 앞두고 있다.

 

준공된 인천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에서는 아시안게임의 개·폐막식을 비롯해 육상, 크리켓 경기 등이 치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