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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저의 멘토가 되어주세요"

현대다이모스는 지난 4월 28일 YBM연수원 컨벤션홀에서 ‘16년 상반기 대졸신입 후견인 결연식'을 시행했다.

2016/05/09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는 지난 4월 28일 YBM연수원 컨벤션홀에서 ‘16년 상반기 대졸신입 후견인 결연식'을 시행했다.


멘토-멘티로 선정된 선후배 직원 127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선후배간 소통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업무에 적응하도록 돕고, 후견인들의 리더십을 함양시키기 위한 현대다이모스 멘토링 프로그램의 시작을 의미한다.


이 날 결연식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멘토-멘티 아이스브레이킹, 커뮤니케이션, 활동 계획 수립, 임원 특강, 결연식, 간담회 등 다양한 소통프로그램과 강연으로 알차게 채웠다.


올해로 13년째 진행되는 현대다이모스 멘토링 프로그램은 같은 사업장의 다른 부서에서 일하는 직장선배로부터 회사에 대한 정보도 접하고, 사회생활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6개월 간 커플활동비 지원과 함께 매월 둘째주 수요일 '멘토링 데이'를 운영하여 맛집 탐방, 문화공연 관람, 스포츠 활동 등 멘토-멘티가 실제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활동을 종료하는 11월에는 '베스트커플'을 선정하여 자체적인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멘티로 참여한 이재원 신입사원(전략기획팀)은 어릴 적부터 동생만 있어 형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이번 결연식을 통해 인생의 든든한 친형이 생긴 것 같아 앞으로의 직장생활이 기대된다 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