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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강화

현대다이모스가 2015년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본격 강화하는 원년으로 만든다.

2015/03/06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가 2015년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본격 강화하는 원년으로 만든다. 해외사업의 급속한 확대로 인해 해외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관련부문이 빠르게 파악하여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외법인 현지화 전략의 일환이다.


현대다이모스는 먼저 지난 2월 국내 60개 팀과 해외 8개법인 130개 부문의 외국어 능통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를 선정하여 각 사업장에서 글로벌 비지니스 교육을 시행했다. 또한 지난 3월 9일에는 글로벌 영문 직급 표준안을 배포하고 업무에 적용하여 본사와 해외법인 간의 이해를 도왔다.


현대다이모스는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글로벌 커뮤니케이터 지정 및 교육은 앞으로 현업부서 간의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소통과 협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인사팀 권재웅 대리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해외법인과의 소통을 체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전 임직원이 우수한 어학능력수준을 갖춰 글로벌 자동차부품기업에 걸맞은 내실을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현대다이모스는 해외모범사원 국내연수 프로그램과 중국어 및 스페인어 강좌 개설, 글로벌 인사정보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Global One Company’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앞으로도 현대다이모스는 정기적인 현황진단과 다양한 어학지원을 통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확대 및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