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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구동계 버스용 구동 기술로 NET 수상

현대다이모스가 4월 24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2015년 제1회 신기술(NET)인증서 수여식에서 현대자동차, 현대로템과 공동개발한 ‘전기구동계 버스용 모터와 휠구동 액슬 일체화 기술’로 수상했다.

2015/04/24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가 4월 24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2015년 제1회 신기술(NET)인증서 수여식에서 현대자동차, 현대로템과 공동개발한 ‘전기구동계 버스용 모터와 휠구동 액슬 일체화 기술’로 수상했다.


이 기술은 전기버스, 연료전지버스, 하이브리드 버스 등 ‘전기구동계 버스’에 적용이 가능한 모터 일체형 휠 구동시스템이다. 모터를 액슬 허브와 합체하여 기존 대비 무게 및 사이즈를 줄였으며 효율적인 동력전달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버스의 뒷 실내 바닥의 계단을 없앨 수 있어 승객의 편의성 측면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P/T연구소 상용변속기설계팀 오병철 수석연구원은 이날 “현대다이모스의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효율적인 구동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제도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국내 연구기관(기업, 대학)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하고, 선정된 단체와 기술에 대해서는 각종 지원을 해주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