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현대다이모스 시트부문 매출 2조 달성!

현대다이모스의 '시트부문 매출 2조 달성'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지난 11월 25일 동탄시트연구센터 비전홀에서 열렸다.

2015/12/02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의 '시트부문 매출 2조 달성'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지난 11월 25일 동탄시트연구센터 비전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원장 사장을 비롯하여 시트본부와 유관부문의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다함께 기념떡을 커팅한 후 간단한 다과회를 가졌다.


이번 2조 매출 달성은 현대다이모스가 2004년 시트 사업을 시작한 이후 만 11년 3개월 만이며, 매출 1조를 달성한 이후 만 5년만의 성과다.


시트사업부문은 2004년 사업 시작과 함께, 미국 디트로이트 연구지사와 북경법인 설립, 현대오토모티브(現 현대엠시트) 인수를 통해 사업의 기반을 다졌다.


이어 체코법인을 설립하고 2007년에는 국내 최대시트연구소인 동탄시트R&D센터를 준공하며 도약을 시작했다.

 

이후 인도법인, 브라질법인, 멕시코 SLP법인, 상해지사, 미국 조지아법인, 슬로박법인, 멕시코 몬테레이법인, 그리고 올해 중경법인과 창주법인을 설립하며 숨가쁘게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현대다이모스는 파워트레인과 시트 양 부문에 회사의 역량을 결집시켜 2020년까지 매출 10조 달성, 글로벌 부품기업 30위권을 달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