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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모터쇼 참가로 중국 시장 공략

현대다이모스가 ‘창조와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2016 베이징 모터쇼’에 참가하며 적극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2016/05/03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가 ‘창조와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2016 베이징 모터쇼’에 참가하며 적극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2016 베이징 모터쇼는 지난 4월 25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5월 4일까지 10일간 중국 베이징 국제전람센터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중국 토종 브랜드들의 다양한 신차 공개로 세계적인 주목도가 높은 전시회이다.


현대다이모스 부스에는 변속기와 액슬, 4WD시스템 등 파워트레인 제품을 비롯해 표준프레임과 기능부품 등 시트 제품을 전시해 활발한 해외 영업과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중국 내 급성장중인 SUV 시장을 겨냥한 파워트레인 제품과 EQ900(G90) 고품격 시트와 부품에 대한 바이어들의 질문과 상담이 이어졌다. 이 밖에도 일반 관람객들의 자동차 부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파워트레인과 시트를 결합한 차량을 전면부에 전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현대다이모스는 작년에도 장안기차와 상해대통기차 등 중국 완성차 브랜드에 변속기와 액슬을 잇따라 공급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중국에는 베이징 파워트레인과 시트 공장, 일조와 사천 등 4개의 공장이 위치해 있으며, 올해 창주와 중경 시트공장이 완공되면 총 6개법인을 바탕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하게 된다.


상해지사 김건태 차장은 '중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에 따라 부품 수요 또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며, '앞선 공장 인프라와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무기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지속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현대다이모스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큰 성장의 바탕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모터쇼와 로드쇼 참여 등 적극적인 글로벌 수주 활동을 가속화 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