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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과 팀 간의 거리를 좁혀라! DUO 워크숍 실시

현대다이모스가 팀과 팀 간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

2015/10/08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가 팀과 팀 간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


현대다이모스는 지난 9월 16일부터 총 5차수에 걸쳐 팀간 협업증진 프로그램인 DUO 워크숍을 진행 중이다. ‘Dymos Unite One’의 약자인 DUO 워크숍은 올 상반기 국내 62개 팀을 대상으로 인재개발팀에서 자체 개발한 ‘팀간 협업진단’의 결과를 바탕으로 ‘가장 협업이 필요한 팀’간의 실질적인 협업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다.


지난 10월 7일, 1박 2일간 용인 골드훼미리콘도에서 진행된 3차수 세미나에는 다양한 설계부서의 요청을 동시에 대응해야 하는 시트시험팀과 이 팀의 집중적인 지원을 필요로 하는 시트구조설계팀이 함께 참여하여, '만남', '발견', '변화', 그리고 '약속'이라는 순차적인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많은 부를 축적하는 ‘Wind Jammer 게임’, 카드를 활용한 ‘소통레이스’와 더불어, 필요한 협업범위를 규정하고 요청하는 '공감 프로포즈'와 의지를 다짐하는 '팀간 협업 서약식'으로 마무리 짓기까지, 유쾌하면서도 심도있는 협업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필요한 협업범위의 규정은 기존의 피상적인 접근법과는 달리 Stop (그만할 것) / Continue (계속할 것) / Begin (새로할 것) 으로 나누어 2번에 걸쳐 매우 실질적인 실천과제를 도출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시트구조설계팀의 박상남 팀장은 “우리 구조설계팀은 이번 DUO 워크숍에 참여하여 대화를 통해서 그간 협업을 필요로 했던 다양한 업무를 알 수 있었다.”며 “이번 1박 2일간 도출된 협의점을 갖고 시트시험팀과 협력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후기를 남겼다.


한편 DUO 워크숍은 내년부터 부서 간 협업의 질적 향상에 초점을 맞춰, 소통과 협력이 필요한 다양한 부서 간의 시너지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