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용자 중심으로 홈페이지 전면 개편

현대건설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사용자 중심으로 PC(http://www.hdec.kr/)와 모바일(http://m.hdec.kr/KR/mo_Main.aspx) 홈페이지를 통합 개편해 4일부터 공식 오픈했다.

2016/01/13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사용자 중심으로 PC(http://www.hdec.kr/)와 모바일(http://m.hdec.kr/KR/mo_Main.aspx) 홈페이지를 통합 개편해 4일부터 공식 오픈했다.


새롭게 선보인 현대건설 홈페이지는 ‘현대건설 이슈’, ‘건설이야기’ 등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을 제공한다. 최신 소식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며 SNS와 연계해 자료제공도 확대했다.


또한, 최근 인터넷 사용자들의 요구 성향에 발맞춰 간결한 디자인은 물론 편리한 접근 기능으로 홈페이지 방문 고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이번 현대건설 홈페이지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복잡한 구조를 간단하게 바꾼 것이다.


전체 메뉴 및 페이지수를 축소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원하는 정보에 접근하기 위한 클릭수를 줄여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중복되고 불필요한 페이지는 통합해 총 페이지수를 기존 120개에서 40개로 약 67%를 줄여, 홈페이지 방문 고객들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아울러, 현대건설의 글로벌 건설 리더의 이미지를 고객에게 친근하게 전달했다. 울산대교, 사우디 마덴 알루미나 제련소 등 현대건설이 시공한 국내외 대표 현장 사진을 상단에 배치해 국내 최고의 건설사인 현대건설 홈페이지임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했다.


메인화면에는 ▲인재채용 ▲건설이야기 ▲현대건설 이슈(HDEC ISSUE) ▲사업소개 등 현대건설 홈페이지 사용자들의 이용 패턴을 분석해 자주 사용하는 4개의 메뉴를 전면에 배치했다.


▲인재채용(https://www.hdec.kr:1443/KR/Recruit/recruit_notice.asp) 페이지는 현대건설 홈페이지에서 가장 클릭 수가 높은 인기 있는 콘텐츠다. 현대건설에 근무하는 사원 · 대리급의 젊은 직원들이 ‘구매’, ‘설계’, ‘시공’, ‘해외영업’, ‘연구개발’ 등 5편의 직무소개 동영상에 직접 참여해 건설 직무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보여줬다.


각 사업본부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직접 모델로 나서 소개함으로써 향후 현대건설에 지원할 예비 건설인들에게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현대건설에서 어떤 일을 하시나요?”, “현대건설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떤게 필요할까요?” 등의 질문에 대한 대답과 각 직무에 필요한 요구역량을 보여줘 입사 희망자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알고 싶어하는 정보를 전달해주고 있다.


▲건설이야기(http://www.hdec.kr/KR/Business/ConstructionStory.aspx)는 국내 대표 글로벌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새롭게 만든 콘텐츠다. 비전문가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건설 관련 기술·공법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 콘텐츠를 개발해 다양한 방문자들이 건설업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바다 위에 어떻게 다리를 세우나요?”, “건물은 어떻게 짓나요?” 등 일반인들이 평소에 가진 건설관련 질문에 대한 답을 영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다. 건설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은 물론 교육 관련 콘텐츠로도 활용이 가능해 일반인들과의 소통도 확대했다.


▲현대건설 이슈(http://www.hdec.kr/KR/Issue/IssueMain.aspx)에서는 최신 보도자료 및 사보신문, 기업 문화 소식과 더불어 각종 공지사항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한다.


특히 사보신문, CSR 활동 등 현대건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들을 전달해 홈페이지 방문자들이 현대건설의 대외 활동은 물론 회사 안에서 일어나는 일도 알 수 있도록 했다.


▲사업소개에서는 인프라 · 건축 · 플랜트 · 전력 등 4개 주요 사업부에 대한 소개와 함께 사업부별 대표 실적을 소개하여 현대건설이 쌓아온 대표성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사우디 주베일 산업항, 남극 장보고 과학기지, 신한울 원자력 1, 2호기 등 국내외 대표 현장들에 대해 기술 및 공법, 사회적 의의 등 스토리가 있는 설명을 곁들여 현대건설이 쌓아온 역사를 함께 조명했다.


아울러 SNS(트위터, 페이스북) 연계기능을 통해 현대건설 홈페이지 접속이 가능토록 했으며 보도자료, 사보신문 등 일부 콘텐츠를 바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자료제공을 확대했다.


영문 홈페이지(http://en.hdec.kr/EN/Main.aspx)도 함께 개편하여 현대건설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글로벌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게 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 홈페이지 이용자들의 관심 성향을 분석해 방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보에 접근하고, 대외적으로 지속가능한 기업임을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방문자들이 기업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내용을 업데이트하여 글로벌 건설리더로서 입지를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