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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밤 5팀의 글로벌 핫 뮤지션, 더욱 뜨거워진 한달 간의 릴레이 콘서트가 온다!

현대카드가 내년 1월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뮤지션들을 선정, 공연을 통해 그들을 소개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0 <5 Nights Ⅱ>’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15/11/19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내년 1월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뮤지션들을 선정, 공연을 통해 그들을 소개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0 <5 Nights Ⅱ>’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음악과 연극, 미술, 건축, 영화, 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문화 컨텐츠를 소개해 온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일환.


현대카드는 올해 1월 국내 최초로 해외 뮤지션들의 ‘라이브 위크(Live Week)’ 이벤트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7 <5 Nights>’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회째를 맞는 이번 <5 Nights>는 더욱 다양하고 업그레이드 된 아티스트들의 릴레이 콘서트로 찾아온다. 현대카드는 그 동안 쌓아 온 독자적인 안목과 노하우로 바탕으로 탄탄한 음악적 역량과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 팬들과 평단의 인정을 받고 있는 5팀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했다.


이번 <5 Nights>는 내년 1월 8일(금)과 17일(일), 19일(화), 27일(수), 28일(목), 이상 총 5일간 서울 광장동에 있는 악스코리아에서 열릴 예정이다.


내년 1월 8일(금)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0 <5 Nights II>’의 첫 포문을 여는 뮤지션은 2014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댄스 레코딩 부문(Best Dance Recording)을 수상하며 가장 핫한 DJ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제드(Zedd)’다. 2002년 독일 데스코어 밴드에서 처음 음악생활 시작, 2009년 스크릴렉스(Skrillex)에게 보낸 곡들이 호평을 받으면서 실력파 DJ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포브스지(Forbes)로부터 '차세대 일렉트로닉 스타'라는 찬사를 받은 그는 2015년 발매한 앨범으로 빌보드 일렉트로닉 앨범차트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EDM 씬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레이디 가가(Lady Gaga)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블랙 아이드 피스(The Black Eyed Peas)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의 가치도 높이고 있다.


두 번째 밤인 1월 17일(일)에는 2013년 그래미 어워즈 2관왕에 빛나는 ‘펀(Fun.)’의 리드 보컬리스트 ‘네이트 루스(Nate Ruess)’가 무대에 오른다. 2002년 그룹 포맷(The Format)으로 데뷔, 10년간의 긴 무명 생활 끝에 2012년 발매된 '위 아 영(We Are Young)'으로 그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미국 폭스 TV 드라마 '글리(glee)'와 슈퍼볼 하프타임 CF 등에 삽입된 ‘위 아 영’은 빌보드 싱글 차트 6주간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네이트 루스는 그룹뿐만 아니라, 솔로로도 2015년 첫 프로젝트 앨범인 [그랜드 로맨틱(Grand Romantic)]을 선보이는 등 독창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가창력을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세 번째 밤인 1월 19일(화)에는 전설적인 록밴드 퀸(Queen)의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한 ‘아담 램버트(Adam Lambert)’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01년 무명가수로 활동을 시작한 아담 램버트는 2009년 ‘아메리칸 아이돌’ 준우승을 차지한 후 2012년 발매한 앨범으로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담 램버트는 독특한 보컬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2012년부터 퀸의 보컬리스트로 월드투어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가수를 넘어 아티스트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월 27일(수)에는 최근 전 세계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인 ‘제임스 베이(James Bay)‘가 첫 내한공연 무대에 오른다. 2000년대 후반 무명 가수 시절, 관객이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계기로 메이저 음반사와 계약을 체결하게 된 그는 2015년 아델(Adele)과 샘 스미스(Sam Smith) 등이 수상한 바 있는 브릿 어워즈(Brit Awards) '비평가들의 선택(Critics’ Choice)'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음악성과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미니멀한 기타 소리가 이끄는 어쿠스틱 발라드부터 포크, 블루스, 경쾌한 멜로디의 록 넘버까지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데뷔 앨범 [카오스 앤드 더 캄(Chaos And The Calm)]은 발매와 동시에 UK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제임스 베이는 ‘타임즈(The Times)’와 ‘가디언(The Guardian)’, ‘큐(Q)’ 등 유수의 매체로부터 가장 주목해야 할 신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피날레(1월 28일)는 ‘더 일구칠오(The 1975)’가 장식한다.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4인조 인디 록 밴드 ‘The 1975’는 결성된 지 무려 11년 만에 발표한 정규 데뷔 앨범을 UK앨범차트 1위, 빌보드 록 앨범 차트 8위에 올려놓으며 영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밴드로 자리잡았다. ‘The 1975’는 80년대 신스 팝과 일렉트로닉 팝, 펑크, R&B 등에 이르는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사운드를 선보이며 21세기 새로운 밴드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오랜 언더그라운드 경험을 통해 다져온 탄탄한 실력으로 전세계 대형 페스티벌 섭외 1순위로 손꼽히고 있으며, 국내에도 많은 마니아 팬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첫 <5 Nights>보다 더욱 심혈을 기울여 주인공 5팀을 선정했다.”며 “이번 컬처프로젝트는 탄탄한 음악성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뮤지션들의 릴레이 공연을 한 달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0 <5 Nights II>’의 전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5일권 티켓은 330,000원(200매 한정)이며, 각 공연을 개별적으로 즐길 수 있는 1일권 티켓은 110,000원이다.


현대카드 회원은 사전 예매를 통해 11월 23일(월) 낮 12시부터, 일반 고객은 11월 24일(화) 낮 12시부터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와 예스24(ticket.yes24.com)에서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모든 티켓은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20% 할인 혜택(1인 4매 한정)이 주어지며,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M포인트로 티켓을 구매할 수도 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0 <5 Nights II>’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www.Superseries.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Card), 트위터(@HyundaiCard) 등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