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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CI 발표

- 현대트랜시스 1월 29일 신규 CI 발표

2019/01/29   현대트랜시스

‘현대트랜시스(대표이사 여수동)’가 1월 29일 신규 CI를 발표했다.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는 사명을 기반으로 한 심플한 로고타입에 이니셜 N을 삼각형으로 변형한 모티프를 활용했으며, 자동차 부품시스템 영역의 ‘Next Leadership’을 의미한다.


이니셜 N에는 사명인 ‘Transform’과 ‘System’을 잇는 ‘Next’와 ‘And’의 가치를 담았다. 형태적으로는 삼각형 모티프를 활용해 음양각 치환을 줌으로써 변화하고 진화하는 ‘Transform’의 의미를 부각하고자 했다.


이 하늘색의 삼각형 모티프 ‘Sky Triangle’은 ▲자동차 부품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 ▲친환경 기업, ▲자동차의 미래를 견인하는 기술력 등을 의미한다.


CI의 색상으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고유한 ‘Hyundai Blue’를 바탕으로 보조색 ‘Hyundai Light Blue’를 사용하여 첨단기술, 혁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부여했다.


특히 앞서가는 파워트레인 시스템, 자율주행을 이끄는 탁월한 시트 시스템으로 업역 자체를 변형하고 초월해나가겠다는 사명의 의지를 CI로도 연결했다는 설명이다.


현대트랜시스는 새로운 CI를 바탕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기존 고객사에 대한 매출을 늘리면서 신규 고객사 발굴에 집중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현대트랜시스는 현대다이모스와 현대파워텍이 합병하며 지난 1월 2일 출범한 현대자동차그룹 부품사로 자동차의 파워트레인과 시트를 생산하고 있다. 현대트랜시스의 사명은 '변형하다(Transform)', '초월하다(Transcend)'와 구동시스템(Motor System)을 결합한 것으로, 자동차 제조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혁신적이고 탁월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 되고자 하는 지향점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