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의왕시 김장나눔행사 참가

현대로템 임직원들이 김장나눔행사를 통해 의왕 지역 불우이웃에 온정을 전했다.

2016/11/15   현대로템

현대로템 임직원들이 김장나눔행사를 통해 의왕 지역 불우이웃에 온정을 전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종합중공업회사 현대로템은 14일 의왕시 주관으로 관내 사회단체및 기업,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의왕시청에서 개최된 ‘2016년 사랑가득·행복듬뿍 김장나눔행사’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현대로템 임직원 30여명은 13kg들이 김장박스 130개 분량의 김장을 진행했다. 현대로템이 의왕시 김장나눔행사에 참가한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 향후 꾸준히 행사에 참가해 지역 소재 기업으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현대로템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의왕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함께 전달했다. 후원금은 현대로템 임직원들의 급여 끝자리 기부를 통해 십시일반 마련됐다.


사랑가득·행복듬뿍 김장나눔행사는 의왕시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에 김장김치를 기증하고자 의왕시에서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는 2100여가구에 김장김치가 전달될 예정으로 현대로템은 의왕 소재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쌀쌀한 날씨에 굴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분들의 겨우내 양식 마련에 일조해드릴 수 있다는 보람으로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김장나눔행사에 참여했다”며 “현대로템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기업으로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로템은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철길 타고 찾아가는 소외이웃’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6, 7월에 걸쳐 서울역 쪽방촌의 여름철 대비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여름나기 물품 1000여 세트를 전달했다. 8월에는 필리핀 앙헬레스 지역의 아동센터 개보수와 빈민 아동 급식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