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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회공헌 업무협약

- 모금회 직장인 사회공헌 캠페인 ‘착한일터’업무협약…‘15년 이래 지속 참여
- 임직원 급여 기부로 모인 성금 전달 ‘기부문화 확장에 앞장설 것’

2017/03/29   현대로템

현대로템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28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일터’ 사회공헌 캠페인 참여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현대로템이 착한일터 캠페인으로 진행할 사회공헌 활동 역할과 제반 사항들을 정하고 캠페인 참여를 통한 사회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뜻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대로템은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임직원 급여 기부를 통해 모인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여질 예정이며 현대로템은 연내 추가로 성금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착한일터 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전개하고 있는 직장인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참여하는 직장인들은 급여의 일부를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기부하게 된다. 현대로템은 2015년을 시작으로 착한일터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 기부금 전달과 함께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착한일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을 통해 사내외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동반성장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현대로템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철길타고 찾아가는 소외이웃’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로템은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철길타고 찾아가는 소외이웃’을 통해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에 노력하고 있다. 현대로템이 만든 철도차량이 운행되는 노선 주변 소외이웃들을 돕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서울역 쪽방촌 봉사활동(1호선), 홍대입구역 영아일시보호소 지원(2호선), 경복궁역 시청각장애인 문화해설사 교육 지원(3호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으며 올해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