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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신규 개통도로 업데이트 실시

현대자동차그룹 내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위치기반서비스(LBS) 등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기업 현대엠엔소프트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맵피(mappy)’에 대해 신규 개통 도로 정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2016/09/09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자동차그룹 내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위치기반서비스(LBS) 등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기업 현대엠엔소프트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맵피(mappy)’에 대해 신규 개통 도로 정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민족 대이동에 따른 자동차 운전자 귀성객들의 편의를 고려해 신규 개통도로에 대한 현장 조사 및 실사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지도에 반영한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에 반영된  주요 개통도로에는 동해고속도로 동해-삼척 구간 개통, 국도59호선 단양~가곡 도로건설공사 4차선 전체 개통, 계백로 우회도로 2공구 건설공사 램프구간 개통 등 5개 도로 구간이 포함됐다.


이에 앞서, 맵피는 아프로뷰 HUD(Head Up Display 헤드업디스플레이, 자동차 앞 유리에 차량정보와 내비게이션 주행경로를 표시하는 기능) 기기 연동 기능 추가, 검색어 입력 시 최근 목적지 내 검색결과 표출, 상세 음성(TTS) 다운로드 완료 시 자동으로 On으로 설정되는 기능 등 개선사항을 업데이트한 바 있다.


한편, 현대엠엔소프트는 이번 추석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맵피’ 사용자가 급증하는 점을 감안해 보다 안정적인 내비게이션 서비스 차원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센터 상주 근무와 별도의 재택 근무를 병행하며 특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한다.


현대엠엔소프트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맵피’는 자동차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의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운전자 눈높이에 최적화한 정확하고 빠른 길안내를 비롯 리얼3D 지도, 국내 최대 DB 네이버 지역검색 및 고화질 거리뷰, 위치공유 기능, HUD(헤드업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워치 연동 길안내 등 사용자 편의성이 높아 입소문 만으로 30% 이상 성장세를 보이며 인기 몰이 중이며 단기간 내 29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맵피’는 안드로이드폰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iOS폰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