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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단체관람 조직문화으로 ‘와인드업(windup)!’

HMC투자증권은 지난 9월 10일, 임직원 및 가족 500여명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를 단체관람 했다고 전했다.

2015/09/11   현대차증권

HMC투자증권은 지난 9월 10일, 임직원 및 가족 500여명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를 단체관람 했다고 전했다.


조직 일체감을 형성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임직원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준비된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은 물론 임직원 가족들도 초청하여 열띤 응원을 벌였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총무팀 김승호 팀장은 “600만명 이상이 관람하며 국민스포츠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프로야구를 통해 임직원들이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과 조직 일체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HMC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 소통경영의 일환으로 농구경기를 단체관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