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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SS글로벌자산배분펀드 출시 4일만에 150억 돌파!

HMC투자증권이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는 SSGA(State Street Global Advisors, 이하 SSGA)자문 공모 글로벌자산배분펀드가 판매되자마자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2016/06/03   현대차증권

HMC투자증권이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는 SSGA(State Street Global Advisors, 이하 SSGA)자문 공모 글로벌자산배분펀드가 판매되자마자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3일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5월 30일부터 단독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한국투자SS글로벌자산배분펀드’가 판매 개시 4일만에 150억원을 판매하며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신규 설정되는 공모 주식형/혼합형 펀드 가운데 100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보인 상품이 몇 개 없는 가운데 불과 20개의 영업점을 가진 HMC투자증권 단독 판매에도 불구하고 ‘한국투자SS글로벌자산배분펀드’가 출시 4일만에 150억원 이상이 판매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보인다.


SSGA는 오랜 전통을 가진 금융기관인 State Street사 자산운용 부문으로 전세계 연기금, 국부펀드 등을 운용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이며, 펀드는 SSGA의 자문을 받아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주식, 채권, 실물 등 전세계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한다.


SSGA만의 탁월한 운용능력과 위험관리전략을 통해 낮은 변동성으로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한다는 컨셉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금융시장의 가장 화두인 중위험-중수익 상품의 투자자 성향에 맞게 사전에 변동성 목표를 설정하고 운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펀드가 판매 개시 전부터 100억원 이상의 사전예약 판매가 이루어지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은 것은 저성장 저금리 시대의 효과적인 투자대안은 글로벌 자산배분이라는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를 충족했기 때문으로 HMC투자증권은 보고 있다.      


HMC투자증권 금융전략본부장 정상근 전무는 “글로벌 자산운용사가 자문하는 상품을 국내 리테일 고객에게 단독으로 판매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에도 안정적으로 고객수익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