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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모바일 & HMC투자증권앱 연동 서비스’ 오픈

HMC투자증권은 네이버의 모바일 증권서비스에 당사의 Mobile Trading System(이하 MTS)을 연동하는‘네이버 모바일 & HMC투자증권앱 연동 서비스’를 12일 오픈 했다고 밝혔다.

2015/05/13   현대차투자증권

HMC투자증권은 네이버의 모바일 증권서비스에 당사의 Mobile Trading System(이하 MTS)을 연동하는‘네이버 모바일 & HMC투자증권앱 연동 서비스’를 12일 오픈 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모바일 & HMC투자증권앱 연동 서비스’는 네이버의 모바일 증권서비스상의 개별종목 화면에서 주문버튼 클릭시, 자동적으로 HMC투자증권의 MTS로 연결돼 매매 주문을 가능하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HMC투자증권의 MTS인‘The H’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네이버의 모바일 증권서비스는 현재 약 80여만명이 이용하는 우리나라 대표 증권 서비스로 많은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 한 석 본부장은“최근 모바일 금융시장은 날로 새로운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며 “HMC투자증권 역시 이러한 환경과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더 나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비스는 현재 안드로이드 기종만 먼저 오픈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아이폰은 추후 오픈 할 예정이다.